한옥마을 둘레길 및 소리문화관 등 내고장 전북 재발견 역사유적지 탐방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지난 9월 30일 우리지역 역사에 관심이 많은 청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옥마을 둘레길 및 소리문화관 등에서 한스타일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전주시청 직원들은 “내고장 全州 재발견” 이라는 주제로 전주시 지역 내 숨어있는 역사유적지를 탐방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우리의 소리 판소리 배우기와 한지전통 공예체험 등을 통하여 전통문화도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전주를 바로 알고 배우는 기회 마련으로 전주시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날 전주시 직원들은 “둘레길 따라 소리 따라”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소리문화관에서 전북도립국악원 판소리부 김연 교수로부터 우리지역의 민중노래인 판소리 “호남가”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우리소리를 체험하였으며 한지산업지원센타에서는 천년의 생명력을 지닌 전주한지 초지 뜨기 및 전통한지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자치행정과장(과장 김신)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제대로 알고 배워 우리 지역의 잊혀져가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는 시간으로 직원들의 관심이 높다” 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도모와 함께 외지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알리는 문화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시청 직원들은 “내고장 全州 재발견” 이라는 주제로 전주시 지역 내 숨어있는 역사유적지를 탐방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우리의 소리 판소리 배우기와 한지전통 공예체험 등을 통하여 전통문화도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전주를 바로 알고 배우는 기회 마련으로 전주시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날 전주시 직원들은 “둘레길 따라 소리 따라”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소리문화관에서 전북도립국악원 판소리부 김연 교수로부터 우리지역의 민중노래인 판소리 “호남가”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우리소리를 체험하였으며 한지산업지원센타에서는 천년의 생명력을 지닌 전주한지 초지 뜨기 및 전통한지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자치행정과장(과장 김신)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제대로 알고 배워 우리 지역의 잊혀져가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는 시간으로 직원들의 관심이 높다” 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도모와 함께 외지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알리는 문화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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