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영덕 문화의 날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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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영덕 문화의 날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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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월월이청청 지구촌에 알려

▲ 경주엑스포 천마광장에서 펼쳐진_월월이 청청 ⓒ 뉴스타운

 

 

지난 24일 오후 1시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엑스포공원 천마공연장에서는 ‘영덕군 문화의 날’이 화려하게 개최됐다.

 

영덕군민 500여 명과 엑스포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진 이 행사는 김병목 영덕군수, 박기조 영덕군의회의장, 박진현 경북도의원 등 영덕 측 인사가 참석해 ‘영덕군 문화의 날’을 기념했으며 7번 국도를 달려 대게와 일출, 그리고 영덕이 품은 도보길 ‘블루로드’를 자랑하고, ‘월월이 청청’ 등 문화예술을 지구촌에 알렸다.

 

이날 엑스포문화센터 앞에 마련된 ‘영덕군 홍보관’에서는 2011영덕군복사꽃선녀아가씨가 직접 사과, 포도, 배, 게살, 시금치, 호박고구마, 칠보미 등 지역특산물을 홍보했다. 이중 사과, 포도, 배는 시식행사를 열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또 관광안내 책자도 비치해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영덕군의 관광 인프라를 알렸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도시 경주에서 영덕군 문화의 날을 맞아 매우 영광”이라며 “경주엑스포에서 각 지역의 문화를 통합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뻗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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