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 이지연 양 “임무에 충실해 모범을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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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현 후보생(왼쪽)과 이지연 후보생(오른쪽) ⓒ 뉴스타운 | ||
동명대 최초 여성 학군사관 후보생(52기)이 된 인물은 간호학과 2학년 전수현(20세)와 유아교육학과 3학년 이지연(20세) 등 2명.
간호학과 수석입학생이기도 한 전수현 양은 “준비과정이 힘들어 운적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마음을 다시잡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앞으로 간호장교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OTC 지원을 위해 휴학 후 1년 간 따로 준비를 해 온 이지연 양은 “어릴 적부터 군인이 되고 싶었는데 진정 원했던 일을 드디어 이루게 돼 기쁘다”며 “항상 학군후보생의 정신과 자세에 부합토록 최선을 다해 첫 여성 ROTC로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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