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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의 지역대표 공원들이 지역주민의 ‘날씬한 대한민국 만들기’ 건강 운동 공간(헬스-존)으로 변신하고 있어 화제다.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우현)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부산·울산·경남의 29개 각 지역 대표공원에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2~3회 전문 강사를 파견해 건강 체조와 걷기, 에어로빅 등 생활습관개선을 위한 건강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남·녀 노소, 가족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강습에 참여하면 전문운동강사에 의한 올바른 운동 강습을 받을 수 있어 현재 장년층 이상에서 인기가 매우 높다.
건보공단은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건강개선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우현 부산본부장은 “우리사회의 잘못된 식·생활습관과 운동인구 부족 등으로 비만인구의 증가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생활습관개선을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원을 헬스-존으로 지정, 상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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