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엑스포 최고 인기는 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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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엑스포 최고 인기는 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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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결 공연장에서 비보이 경진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휴가철과 막바지 휴가를 즐기기 위해 엑스포를 찾아 12일 개막한 경주문화엑스포는 기대 이상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엑스포는 오전 9시 개장 시간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있습니다.

 

엑스포는 개막 이후 지난 14일까지 5만여 명을 기록했으며 15일까지는 7만여 명이 엑스포를 찾아 관람 입장객도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습니다.


특히, 엑스포 문화센타에는 주제공연인 "플라잉"을 보기 위해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라고 있으며 공연장 좌석도 꽉 차 “플라잉” 인기기 최고로 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17개국이 60일간 번갈아가며 공연하는 ‘세계춤페스티벌’과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출연하는 ‘비보이 페스티벌’이 열리는 백결공연장도 공연시간마다 객석을 가득 매우고 있으며 최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이 노골화 되고 있는 가운데 경주타워 전망대에 ‘천년의 숨결로 독도를 감싸다’란 주제의 독도사랑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도의 거대한 해저 모습과 이사부, 심흥택, 안용복 해산 등의 위치, 해저에 살고 있는 동, 식물의 모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독도와 울릉도 주변 해저 지형 모형’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말 특별프로그램인 세계뮤직페스티벌이 주말마다 열리고 있어 지낭 8월 14일은 한국 최고의 타악 퍼포먼스 난타, 락희스 뮤지컬팀, 20일 독일 40인조 코텐하임 브라스밴드, 21일 레이저 퍼포먼스를 선보일 ‘레이저 디바(Lazer diva)’, 러시아 5인조 밴드 세벤디(sed&d)가 공연을 펼쳐질 예정입니다.


매일 오후8시 40분에 경주타워(높이 82m)에서 펼쳐지는 황룡사 9충 목탑을 음각화한 높이 82미터의 경주 타워가 살아 움직이며 탑을 둘러싼 입체 퍼즐조각이 춤을 추며 환상적인 시간 여행이 시작됩니다.

 

황용사 9층 목탑이 침략한 몽골군의 방화로 탑이 불 타 무너지고 바다 속에 가라앉은 탑은 마침내 부활해 화려한 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경주타워 멀티미디어 쇼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매일 8시40분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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