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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설비점검을 하고 있다. ⓒ 포스코 사진제공^^^ | ||
포스코는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처리가 경쟁력이 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창의력을 업무에 활용하고 신속하게 일할 수 있는 첨단 모바일 기술을 공유하기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스마트폰 활용 아이디어인 ‘이런 앱 어때요’, 업무와 실생활에서 활용한 사례인 ‘나의 스마트폰 이야기’, 직접 만든 창작 애플리케이션인 ‘나도 앱개발자’ 등 총 3가지다.
경진대회는 공모형태로 진행되며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사내포털의 ‘아이디어 제안방’을 통해 내용을 접수 받아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6월 30일경에 입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직원들의 경진대회 참여도와 스마트폰 개발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경진대회 기간 중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제작과정”을 사내정규교육과정으로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9월 스마트폰을 전직원에게 지급하고 스마트폰의 모바일 기술과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설비점검용 툴을 활용함으로써 업무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스마트한 근무환경을 구축해 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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