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신고출동으로 신병비관 자살기도자 생명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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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신고출동으로 신병비관 자살기도자 생명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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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의 신속대응

^^^▲ 신속한 신고출동으로 신병비관 자살기도자 생명구출
ⓒ 뉴스타운 김종선^^^
2011년 4월 11일 10시30경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에서 신병을 비관하여 자살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신고자인 울산시에 거주하는 자살기도자의 아버지 박○○(○○세, 남)과 연락, 자살기도자 박○○(26세 남)이 4월 11일 07시20경 친구인 ○○○ (25세 남)에게 “나한테 무슨일이 있더라도 원망하지 말고 잘살아라 미안하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내용을 확인하였다.

자살기도자의 카드사용내역을 신속히 파악 현장 출동하여 모텔내 주차장에 박00의 아버지 명의 차량과 차량내에 있는 케이블타이(자살을 하기 위한 도구로 추정)를 발견하고 대상자가 모텔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모텔 호실을 수색하여 손목을 칼로 그어 의식불명인 자살기도자를 발견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 가족에게 인계하여 귀중한 인명을 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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