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대학생 활용 민원안내 서비스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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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대학생 활용 민원안내 서비스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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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업대학생을 민원안내 도우미로 배치하여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주민센터(동장 김린)는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업대학생을 민원안내 도우미로 배치하여 운영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논현고잔동주민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소래논현도시개발지구내 현대힐스테이트 594세대를 시작으로 12월 중순부터 에코메트로 꿈에그린월드 5,6,7,10블럭 및 소래휴먼시아 3단지 5,442세대가 동시에 입주를 시작함으로써 폭주했다. 이에 따라 주민센터는 전입자들의 편의를 위해 부업대학생을 민원실에 배치해 민원인들에게 전입신고서 작성방법 등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민원인에게 차를 대접하고 말 벚이 되어 주고 있어 친근한 주민센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연말정산을 마련키 위해 주민센터를 찾은 한 주민은“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줘서마음 편하게 민원을 볼 수 있었다”며, “민원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센터는 다음 달부터 소래논현지구 9블럭 및 소래휴먼시아 1단지 1,692세대가 입주시 많은 민원이 한꺼번에 방문할 것이 예상되어 대학생 활동이 끝나면 자생단체를 활용해 민원안내도우미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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