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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융합협회는 10월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창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와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산업융합협회는 수십 년 동안 산업간 장벽으로 인해 업종별로 나뉘었던 한국의 경제를 하나로 묶고 산업간 한계를 타파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산업, 기술, 서비스의 융합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창립됐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상철 LG유플러스 대표이사는 정보통신부 장관과 KT사장, 광운대총장을 거치면서 정관계는 물론 기업, 교육계까지 섭렵해 융합시대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상근부회장으로는 최만범 콘센트릭스솔라코리아 고문이 영입됐다. 최 부회장은 행시28회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관료와 기업CEO 등을 두루 거친 산업기획전문가다.
한국산업융합협회는 전세계 산업트렌드로 돌풍을 이끌고 있는 컨버전스가 국내 산업에 파급 확산은 물론 민간부문에서 산업간 융합을 위해 산업간 진입장벽을 허물고 산업융합촉진을 위해 발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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