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하반기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0 하반기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0일까지 차량 무단방치, 불법 구조변경, 번호판 탈색 및 봉인 훼손 등 차량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오는 20일까지 차량 무단방치, 불법 구조변경, 번호판 탈색 및 봉인 훼손 등 차량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 강력한 지도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기간 동안, 승차자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불법 자동차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무단 방치 자동차를 집중 단속함으로서,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인천시 및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연수동과 청학동 등 관내 취약지역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등화장치 장착 차량, 철제 범퍼가드 불법 장착 차량, 타이어 돌출 및 차체 하부 높임 등의 불법 구조변경 차량,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거나 식별이 곤란한 차량, 번호판 탈색 차량, 번호판 및 봉인 훼손차량, 무단 방치차량 등이다.

구는 무단방치 차량의 적발 시에는 ‘방치차량 처리 안내문’을 부착하고 7일간의 유예기간을 부여한 뒤, 강제 견인하게 되며, 불법 구조변경 및 안전 기준 위반 차량을 적발한 경우에는, 적법 절차를 거쳐 과태료 부과 및 관계 기관 고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차량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준법의식 고취 차원에서 일제 정리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불법 자동차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