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치는 뉴스타운 기사다. 좀 새로운 기사 기획은 못하는지 답답하다. 다른 신문이 이미 다 보도하고 지나간 부분을 왜 한 박자씩 늦게 하는지.. 그리고 박상효 기자는 소수집단 전문기자인가? 별로 지지도 받지 못하는 민노당이나 일부 자칭 보수들 기사만 맨날 내주게? 한나라당-민주당, 수해복구 소식,좀 대중들이 알고 싶어하고 싱싱한 기사를 좀 찾아보라. 제발..
독립신문 첫페이지 이미지를 그대로...... 제목은 기사의 아버지. 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독립신문 파견 기잡니까? 균형있는 보도 그것을 희망한다. 오른팔, 왼팔 다 있어야 사람 구실하듯이 기사도 똑같이 균형이 있어야지요. 흘러간 사이비 독립신문 이미지를 따오고 그것도 부족해서 기사를 오른쪽만을 보고 씁니까? 왼쪽은 어디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