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보건소와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 중인 청년들과 만나 근무 경험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느낀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행정에 대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진료지원과 모자보건, 치매관리, 건강생활, 복지상담, 환경행정 분야에서 근무 중인 청년 8명을 만나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행정 업무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는 점과 시민을 직접 응대하며 느낀 보람과 책임감 등을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행정체험이 청년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남양주시의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청년 행정체험 연수가 단순한 단기 근무를 넘어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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