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환경분석·경영전략체계’ 경영자문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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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환경분석·경영전략체계’ 경영자문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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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영전략체계 수립 위한 자문
경영자문단 회의 모습. /시흥도시공사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8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환경분석 및 경영전략체계 경영자문단 회의’를 열고, 2026년 경영전략체계 수립을 위한 자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사의 내·외부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비전·미션·핵심전략 등 전략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지방공기업 경영, 전략기획, ESG, 재무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자문단으로 참여했다.

주요 논의는 △환경분석 결과 공유 △경영전략체계(비전·미션·핵심전략) 검토 △리스크·기회 요인 점검 △향후 전략 실행계획 자문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글로벌·국내 환경 변화와 시흥시의 성장 흐름 및 사회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공사의 전략 방향을 재점검했으며, 특히 내년 지방공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대응 체계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의 경영체계를 외부 환경과 전략 관점에서 되짚어보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자문단 의견을 토대로 더 견고한 전략구조를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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