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유·진영 부설주차장 236개소 점검…불법전용 근절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장유·진영 부설주차장 236개소 점검…불법전용 근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설주차장 불법 창고·적치물·영업공간 전용 집중 점검
12월 2일까지 하반기 일제단속…도시미관·주차 편의 개선
불법 구조물 철거로 안전·형평성 회복 기대
상업지역 부설주차장 위법행위 일제점검/사진 김해시
상업지역 부설주차장 위법행위 일제점검/사진 김해시

김해시가 상업지역 내 부설주차장의 위법 전용을 근절하고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3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 달간 하반기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장유·진영지역 상업지역에 위치한 부설주차장 236개소다.

이 지역은 불법 주정차 민원이 잦고, 부설주차장이 창고·물건 적치·영업공간 등으로 전용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본래 기능을 상실한 주차장을 정상화하여 보행 안전 확보, 주차 불편 해소,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 내 불법 구조물과 적치물을 철거함으로써 불법 이익을 차단하고, 공정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정기 점검과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병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만들겠다”며 “상업지역 중심의 불법 전용 관행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