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대비 및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2024년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18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먼저, 보건진료소 5개소는 추석 전일과 당일에 진료를 실시하는 등 의료공백을 최소화해 서부 3개면을 포함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또한, 관내 응급실 운영 중인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등 3개 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진료를 유지한다.
특히, 의료기관 46개소, 약국 48개소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연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시간은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 보건복지콜센터(129),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에 문의하면 된다. 주요 포털에서 ‘명절진료’, ‘명절병원’ 등을 검색해도 확인 가능하다.
시는 이번 추석은 의료계 파업 후 첫 명절 연휴인 만큼 응급의료와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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