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6월 21일까지 52개소 시설물 점검
점검 결과 총 14개소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 등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에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총 282명이 참여하여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52개소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이용해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총 14개소가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 보강 필요시설은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입력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고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한다.
김 군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