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JC, 양인섭-양 광 ‘첫 父子 회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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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JC, 양인섭-양 광 ‘첫 父子 회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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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전 회장 “앞으로 지역사회 위해 봉사”

김남중 진도청년회의소(이하 진도JC) 회장의 이임식과 내년 차기 양 광 회장의 취임식이 서울웨딩홀 지하 연회장에서 지난 11일 오후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진도JC 소속 회원을 포함해 김영록 국회의원의 부인인 김라미 여사, 박연수 진도군수, 이왕민 진도경찰서장, 서상락 진도교육청장과 도군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김남중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개최한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복싱대회’와 ‘명창 신영희 선생 특별공연’, ‘장학금 전달’ 등 수많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앞으로 진도JC 활동을 바탕으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진도JC 9대 회장을 역임한 양인섭 전 진도군수의 둘째 아들인 양 광(희망산업 대표)씨가 내년 제38대 진도JC회장에 취임하면서 두 부자(父子)가 회장을 역임하는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

한편, 내년 진도JC를 이끌 집행부로 양 광 회장을 비롯 이재평 상임부회장, 박용환 내무부회장, 양원택 외무부회장, 김동성, 김광진 감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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