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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을의 탁한 공기 속에서 살아온 서울 주부들이 가을 바다 관광도 하고, 쇼핑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에 참여하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있어 차별화된 관광이 되고 있다.
서천군은 여행사와 공동으로 지난달부터 서천특화시장 건강러브투어 행사를 마련 도시 주부들이 관광과 장보기를 동시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 지난달 2주간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은 400여명, 이들이 서천특화시장에서 구매한 농·수산물만 해도 3,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천특화시장은 중소기업청 시장경영 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러브투어 사업 대상지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아 지난달 18일부터 주말시간 러브투어를 준비 관광객들은 아침 일찍 서울교대역 앞을 출발해 충남 공주시 갑사를 방문한 후 서천군으로 향하여 서천특화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농·수산물 및 특산품을 구입한 후 서천군 한산면의 신성리 갈대밭을 찾아 가을정취를 느끼고 가을바다의 풍요가 자리한 서면 동백정 관람은 관광객의 마음을 열고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다.
투어를 마친 김하나(여, 서울 성내동)씨는 “관광과 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동백정 에서 바라본 가을 바다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10회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23일까지 8회에 걸쳐 더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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