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금연 시범아파트 선포식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계양구, 금연 시범아파트 선포식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의 건강한 생활터로 정착시키고자

계양구 보건소에서는 지난 22일 용종마을 중앙아파트에서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금연시범아파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익진 계양구청장과 계양구 금연홍보대사 박경모 (베이징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를 비롯하여 계산4동 단체장, 아파트 주민들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대표의 금연결의문 낭독, 금연시범아파트를 알리는 현판 전달, 담배모형 절단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졌다.

또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아파트 관리소 앞마당에서 금연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비흡연자를 위한 금연캠페인, 실외공공장소 금연관련 시민의견 조사 및 금연 결심 서명도 받았다.

이번 금연시범아파트에는 계단, 복도, 어린이놀이터, 지하주차장공에 금연권장구역 등 을 설치하고 권장구역 내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금연실천을 하도록 하여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의 건강한 생활터로 정착시키고자하며 점차 타 아파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