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구역 합동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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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구역 합동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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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박주혁)는 가을철 기온 최적화 및 동해안 행락지를 찾는 외지 이륜차 동호회 운행이 급증하고 최근 대형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등 발생함에 따라 14일 홍천 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위험구간 및 사고현장을 집중점검했다.

최근 대형 이륜차 사망사고가 발생한 횡성군 횡성읍 입석리 전천교 등 교통사고 위험구간에 대해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시설물을 보강할 예정이다.

횡성경찰서는 이륜차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번 국도, 42번 국도를 이용하는 대형 이륜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주말 · 휴일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사고요인에 대해 집중단속을 하는 등 선제적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교통사고 발생 우려에 따른 취약구간에 관계기관과 수시로 합동 점검 하고 안전시설물을 꾸준히 설치하여 사고 예방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교통관리계 시설 담당자는 “횡성은 굽어진 도로가 많고 모래나 물기가 있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반드시 서행 운전하길 바라고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안전운전에 대해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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