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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험멜코리아’와 ‘충남 예산FC’노원구에 새롭게 탄생한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5일 1,1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원험멜코리아’와 ‘충남 예산FC'가 "2008 실업축구 내쇼날리그" 개막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광열 서울 노원구의회 의장과 변석화 노원험멜 구단주 그리고 축구협회 관계자와 1,100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5일(토) 오후 3시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노원험멜코리아’와 ‘충남 예산FC’의 ‘2008 내쇼날리그’ 개막전이 펼쳐진 것이다.
2일 개막된 내쇼날 리그는 총 14개팀으로 이루어진 실업축구 단일리그로 각 팀마다 26경기씩 모두 156경기가 홈과 원정 경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것으로 이날 홈 구장인 노원험멜코리아’팀은 ‘충남 예산FC’를 맞아 전, 후반 90분간 혈전을 벌였으나 0:0으로 득점없이 비겼다.
'노원험멜코리아’팀은 전 후반 각각 골퍼스트를 맞고 나오는 등 볼운이 안따라 주워 경기를 지켜보는 관중들로 부터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2008 실업축구 내쇼날리그" 전반기는 이달 5일부터 6월 28일까지, 후반기는 8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다. 챔피언 결정전은 플레이오프없이 전, 후기 1위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전, 후기 모두 1위를 차지하면 바로 통합챔피언이 된다.
올해 노원구로 연고지를 옮긴 험멜코리아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노원마들스타디움’은 39,835㎡(13,200여평)규모의 국제규격 인조잔디구장으로 446석의 관중석과 관리사무소, 본부석을 겸한 공연무대, 샤워장, 선수 락커룸과 주차장, 야간경기가 가능한 복합 체육시설이다.
특히 주변이 녹지공간이고 어린이 공원과 그늘막이 설치되어있어 주변 어느곳에서나 편하고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 주민들이 가까이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 관람이 가능해 주말 가족단위 여가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동부간선도로옆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홈 개막전 답게 개막행사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페이스페인팅’, ‘축구단 우승기원 문구적기’, ‘노원구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찾아라’ 등 이벤트와 하프타임에는 기네스북에 기록되어 있는 허남진씨의 축구묘기도 관람할 수 있어 휴일 축구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한다.
이노근 구청장은 “스포츠 경기를 보려면 멀리까지 가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내 집 주위에서 가족과 함께 수준 높은 축구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실업축구팀을 유치한 만큼 체육발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상재 감독도 “올해 선수보강을 많이 해 어느해 보다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며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경기장을 찾은 홈 관중들에게 멋있는 볼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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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단 격려서울 노원구의회 이광열 의장과 노원험멜 변석화 구단주가 경기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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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 국민은행 2008 NATIONAL LEAGUE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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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중들로 가득찬 노원마들스타디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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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마들스타디움 전경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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