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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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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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
누적 확진자 수 1,719명, 8월~9월 확진자 803명(일일 평균 13.16명)
연령별 발생 20~50대 비율 65.9%(1,102명) 높은 분포
1차 접종자 252,574명(74.2%), 접종 완료자 177,012명(52%) 달성
이상반응자 2,255명 경증 2,238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2명, 중증 10명, 사망 5명
1차 접종자 돌파감염 확진자 데이터 없슴, 2차 접종자 돌파감염 확진자 48명
10월 12일 오전 아산시보건소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9명으로 지난 8월~9월 확진자 803명(일일 평균 13.16명)이 급속하게 증가했으나 10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오전 아산시보건소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9명으로 지난 8월~9월 확진자 803명(일일 평균 13.16명)이 급속하게 증가했으나 10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아산시보건소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구본조 소장은 8일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9명으로 지난 8월~9월 확진자 803명(일일 평균 13.16명)이 급속하게 증가했으나 10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지만 아직 방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아산시 누적 확진자의 연령별 발생은 20~50대의 비율이 65.9%(1,102명)로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발생 양상이 아산시 관내 확진자 접촉이 51.9%(868명)로 이는 아산시가 활동성이 높은 인구의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확진자의 대부분은 가족, 직장, 지인으로부터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 아산시 확진자의 53.9%(901명)를 차지하고 있어 소중한 가족, 친지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한 때이다.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은 8일 기준 대상자(외국인 포함) 340,383명 중 1차 접종자 252,574명(74.2%), 접종 완료자 177,012명(52%)을 달성했으며, 예약 현황과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감안하면 10월 말 접종 완료자가 약 8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현황은 예방접종자 429,586명 중 이상반응자는 2,255명으로 경증 2,238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2명, 중증 10명, 사망 5명이다. 이외에도 1차 접종자 돌파감염 확진자에 대한 데이터(시 보건소)가 없는 관계로 집계를 할 수 없지만 2차 접종자 돌파감염 확진자는 4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조 소장은 “18세 이상 접종을 비롯한 4분기 접종대상자 소아청소년(12~17세), 임신부, 추가접종에 대한 접종 안내와 독려로 집단면역 형성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관리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시민여러분의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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