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盧는 공정한 관리자의 품격을 지켜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盧는 공정한 관리자의 품격을 지켜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을은 천고마비(天高馬肥) 결실의 계절이다.

노무현 정권은 썩은 열매를 추수하기에 두려운 마음이 있다. 그 결과물이 오기서린 정권집착증이다.

노대통령이 체면불구 하고 야당후보를 고발했다.

청와대 비서실은 브리핑을 통해 이명박 후보 흠집 내기에 골몰하고 있고, 국정파탄당은 정기국회를 통해 이명박 후보검증 국감을 하겠다고 호들갑이다.

이명박 후보와 경쟁하는 도로열린당 경선 후보들보다 DJㆍ노 대통령ㆍ청와대가 더 심하게 총대를 메는 이유는 간단하다. 정권교체가 되면 국정파탄, 경제파탄, 외교안보에 관한 총체적 책임 때문에 “나 떨고 있니?”가 분명하다.

노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잘못된 정치풍토 하나가 ‘정치가 법위에 있는것’처럼 생각하는것”이라고 했다.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말이지만 노대통령이야 말로 통치권이 헌법 위에 군림한다고 착각하는 ‘헌법 무시 대통령’이 아닌지 되묻고 싶다.

선거법을 지켜야 하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노대통령과 주변세력은 가장 ‘공정해야 될 선거관리자’로서 체면과 품격을 지켜가길 촉구하는 바이다.

2007. 9. 2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