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남하이텍은 9월1일 오전 11시 공주시 장기면 송선리소재 장기농공단지내 현지에서 공장 확장에 따른 준공기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언한다.
특히, 2004년 8월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주)한남하이텍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 및 LG전자의 첨단 디스플레이(Display)제품 및 해외 주요 자동차 제품에도 적용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자동차, 전자, 건축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널리 사용되는 "아크릴 폼 테이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창업이후, 40여명의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혁신에 의한 기술개발과 고객 가치창조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주)한남하이텍은 이번에 3개동 9600㎡의 공장을 증설하고 생산시설을 완비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한남하이텍 최만묵 대표이사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제품을 생산해 해외수출을 증대시키는 한편, 수익금의 사회 환원사업을 전개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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