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재개발·재건축 안전보안관 배치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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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개발·재건축 안전보안관 배치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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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주변과 재개발 이주현장 빈집 안전순찰에 대한 안전교육
공사현장 주변과 재개발 이주현장 빈집 순찰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20일 재개발·재건축 공사·철거현장과 이주현장 8개소에 안전보안관 50명이 배치되어 본격 활동이 개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보안관 50명은 공사현장 주변과 재개발 이주현장 빈집 순찰에 대한 안전교육을 마친 후 현장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교육의 주요내용은 △어린이 등하교 안전지도 요령과 주의사항 △공사차량 실명제 운영에 따른 순찰과 시민 안전통행 유도 방법 △공사현장 펜스 점검 시 주요점검 사항 △이주지역 야간 순찰점검 시 유의사항 등 시민의 안전은 물론 안전보안관의 안전 활동방법 위주로 진행 되었다.

시는 “안전보안관들의 안전교육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광명시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보안관 운영으로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의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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