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가세연에 100억원 피해봤다…손해배상 소송 예고 "이선미 여사는 건강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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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가세연에 100억원 피해봤다…손해배상 소송 예고 "이선미 여사는 건강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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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가세연 고소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김건모 가세연 고소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을 상대로 소송을 예고했다.

최근 김건모 소속사 대표는 우먼센스를 통해 "이번 일로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며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강 변호사와 김용호 기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김건모는 아내 장지연 씨와 분당의 신혼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이선미 여사의 건강 또한 악화된 상태로 전해졌다.

올해 초 김건모의 제수 조모 씨는 우먼센스를 통해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 모두 당분간 언론과의 접촉을 자제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몸이 안 좋았던 이선미 여사의 건강이 최근 더 악화됐다.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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