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영치작업을 벌이고 있다.^^^ | ||
시에 따르면 충주시 지방세체납액의 27%(27억 원)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은 건전재정 운영의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판단아래, 대부분의 차량이 운행전인 새벽 05:00~07:00(2시간)에 197명의 공무원을 투입 시내지역은 휴대용단말기(PDA)를 이용 주차장, 아파트, 주택가, 도로변 등 차량밀집 지역위주, 읍․면지역은 체납차량 주소지별로 총 211건, 80백만 원의 차량번호판을 영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 동안 시에서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2월에 자진납세 안내 및 전체 체납자에게 번호판 영치예고문을 발송한 후 일제영치를 실시하였으며, 4월에도 독촉장 및 납부안내서를 발송하는 등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것이 민주사회 건설의 기본이다’란 분위기 조성에 힘썼으며, 세정과 내에 별도로 체납차량 기동단속반을 편성 수시로 영치활동을 펴 2억여 원을 징수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충주시 피정순 세정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내어 주시는 지방세는 시민들이 원하시는 복지충주 건설의 귀중한 재원으로 쓰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질체납자에 대하여는 번호판영치 등의 조치로 공정한 세무행정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