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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리고 싶은 자전거도로. 그러나... ⓒ 김유원 기자^^^ | ||
전원도시로 잘 알려진 경기 과천시의 한 자전거도로의 모습이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지 않는가. 인도와 차도, 그리고 자전거도로가 나란히 사이좋게 쭉쭉 뻗어있다.
그러나 여기에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구석이 있다. 전시행정의 구태가 남기고 간 꼬리이기를 바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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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 중심을 벗어나자마자 포장을 중단한 지점. 진정한 행정은 시민을 먼저 배려할 때 가능하다. ⓒ 김유원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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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포장도 서러운데 길 한복판에 표지판을 세우다니! 여기부터는 비포장이니 자전거에서 내리란 뜻일까? ⓒ 김유원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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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콘크리트 길에 흠집이 나 있어 자전거 펑크나기 십상이다. 포장은 고사하고 흠이라도 메워줬으면... ⓒ 김유원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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