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2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신축한 새솔동 행정복지센터(수노을중앙로 178)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서청원국회의원, 오진택 도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새솔동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식, 내빈 시설라운딩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사신축 사업은 지난 2015년 7월 ~ 2019년 3월(준공 2019. 4. 5.)까지 진행됐으며 신청사 업무개시는 지난 4월 29일부터 개시했다. 그런 한편, 새솔동 행정복지센터는 송산그린시티 내 첫 번째 공공청사다.

신축예산은 115억원이며 시설규모는 대지3,714㎡에 건물 연면적 3,973.7㎡ (지하1층 / 지상2층)으로 민원실, 복지상담실, 수유실, 시립어린이집, 주민자치실,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췄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존의 신도시들과 달리 관광, 레저, 주거가 어우러진 송산그린시티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새솔동이 그 중심에서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을 이끌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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