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레디컬 클래스 레이싱모델 서진아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말 이틀 동안 4만 2153명의 입장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슈퍼레이스는 오는 25~2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다시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지난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레디컬 클래스 레이싱모델 서진아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말 이틀 동안 4만 2153명의 입장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슈퍼레이스는 오는 25~2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다시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