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원주 만들기」 추진 성과 곳곳에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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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원주 만들기」 추진 성과 곳곳에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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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이미지를 쇄신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외부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제공하기 위해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시책 추진 성과가 곳곳에서 나타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세부추진계획보고회를 통해 확정된 50대 시책을 중심으로 원주시청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자생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등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무실동 남원주 IC~법원사거리 방면 도로변 유휴지의 불법 사설 표지판 및 노후 광고판을 제거하고 나무를 식재하는 등 관문 도로의 경관이 한층 개선됐다.

우산동과 개운동 등에서는 주민 눈살을 찌푸리던 무단투기지역이 쓰레기 일괄 정비 및 계절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부론면 법천사지 연꽃지 조성에는 전통문화유산을 가꾸는데 주민단체 회원이 함께 참여해 원주시를 찾는 외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관내 전 지역 노상 적치물 일괄 정비를 추진해 대로변 점포, 상가, 마트 적치물 78개에 대한 정비 안내 등 이전 조치 및 철거를 추진했다.

또한, 의류 수거함 218개와 이면도로 폐타이어, 라바콘 2,000여 개 등에 대해 같은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주시 전역에서 매월 추진하는 ‘Clean의 날 행사’에는 쓰레기 무단 투기 주요 지역에 전 직원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골목길 및 이면도로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이 참여하는 ‘더 깨끗한 혁신도시 수변공원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공중·간이화장실 유지 보수, 불법 옥외광고물 및 교통시설물 정비, 빈집 정비, 명품 가로수길 조성 등 분야별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인 가운데, 건강도시, 문화도시, 여성친화도시, 관광도시 등과 연계한 도시브랜드 이미지 가치가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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