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원주중부교회(대표 김미열)는 지난 12월 21일(금) ‘2018년 성탄절 기념 사랑의 쌀 1000포 나누기 운동’ 기념식을 열고 5백만 원 상당의 백미 200포를 단계동 저소득 가구에 후원했다.
기념식 직후 교회 신도들이 직접 단계동 200세대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미열 대표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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