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현대사의 흐름’ 주재 영덕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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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현대사의 흐름’ 주재 영덕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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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의 중요성, 좌파 선동에 더이상 속지말아야...

^^^▲ 조갑제 월간조선 대표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영덕군 자치대학에 초청된 월간조선 조갑제 대표는 12월22일 오후 2시부터 영덕군민회관에서 ‘현대사의 흐름’이라는 주제로 약2시간 동안 특강을 하였다.

조갑제 월간조선 대표의 특강 특징은 차분한 어조로 내용 전달이 정확하다는데 특징이 있으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자세한 일화 소개와 더불어 한미동맹의 중요성, 좌파들의 선동술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고향이 청송이라는 소개와 함께 6.25전쟁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중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 대목에서 연세드신분들은 수긍하는 표정으로 머리를 끄덕였고, 일부 청중들은 특강내용을 곳곳에서 메모하기도 했다.

^^^▲ 김병목 영덕군수 사공황 부군수와 환담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먼저 6.25 전쟁당시 가장 고맙게 생각해야할 분은 미국의 ‘트루면’대통령이다

6.25전쟁이 발발할 당시 휴일로 ‘트루먼’대통령은 휴가중이었다. 그러나 참전을 결정하였으며, 미군부에서도 한국전 참전을 그다지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만약 그때 적화가 되었다면 지금의 여러분들은 북한동포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을수도 있었다. 라는 점을 상기 시켰다.

그당시 트루먼 대통령은 참전결정한 이유는 공산주의자들에게 한번 굴복하면 계속 굴복해야된다.

세계2차대전이 끝난지 불과5년 정도가 지났고, 미군은 세계2차대전으로 많은 희생을 치루었기 때문에 미군관계자들은 한국전 참전을 그다지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6.25전쟁 후 휴전선을 경계로 우리국민들 삶의 양극화가 시작되었다.

그 당시만 해도 한미동맹을 맺지 않았다. 휴전후 정전협상이 시작되면서 미군이 한국에서 발을 빼려고 할때 이승만 대통령은 거제도 포로수용소 포로들을 석방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렇게 해서 맺은 한미동맹이다.

한미동맹으로 대한민국 국방의 울타리를 만들어 준것이다. 또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교육시켰고 정착시켰으며, 농지개혁을 하였다.

4.19의거가 일어나자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하고 하야를 한 것이다.

바로 국민뜻에 따라 ‘하야’를 결정한 것은 어떤 의미에서 승복했다고 볼수있다.

^^^▲ 윤병목 전교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박정희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물이다

한국의 근대화, 산업화를 성공시켰으며, 일류국가로 가는 기초를 다졌다.

일부 사람들이 박 대통령을 인권 탄압자라고 하는데, 결코 인권 탄압자가 아니다. 굶주림을 해결해준것은 이미 인권의 70%를 해결해준것이나 마찬가지다.

굶주림에는 인권이 없다.

또 대한민국 중산층을 형성하였다. 박 전 대통령 서거당시 일화를 소개하면서 낡은 혁대와 아주낡은 일제 세이코시계 양복바지는 허리에 단을 내서 늘려서 입었다.

또 서거 후 집무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것은 부채와 파리채 그리고 낡은 선풍기가 고작이었다.

경제를 부흥시킨 대통령으로서 너무 초라하다 할까? 검소 하다고 해야할지, 유품을 정리한 분들도 놀랐다.

박대통령은 그당시 어지러운 사회질서를 유지했지 결코 인권 탄압을 한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군 장교들은 엘리트였다. 그중 우수한 장교를 선발하여 국비로 미국에 유학을 보냈다. 軍은 과학적이다.

전쟁도 과학에 근거하여 승리할 수 있는 것이며, 자율성과 책임감이 강한 집단이다.

軍작전회의는 민주주의 기본이다. 각 참모들의 논의를 통한 결정이므로 그결정에 대한 무한 책임감이 있기에 민주적인 절차를 통한 결정엔 승복한다.

^^^▲ 메모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다음으로 전두환대통령이다.

80년대 국가성장력이 10.4%였다. 세계에서 1위였다. 일부 군사쿠테타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당시 혼란과 질서를 잡기위한 부분도 인정해줘야 한다.

그리고 임기7년 약속을 지켰다. 그약속으로 백담사와 구속까지 되었지만 80년대 경제발전의 긍정적인 점도 인정이 후세 역사학자들은 지금보다 후한 평가를 해줄것으로 보고 있다.

노태우 대통령은 민주화 약속을 완성 시킨분이다.

기자들과 언론인들을 만나면 그당시를 기억할것으로 안다. 그때 언론탄압이란것은 없었다. 무슨말이든 자유롭게 할수 있었고, 기사도 쓸수 있었다.

박 전 대통령이 닦아놓은 기반을 잘 마무리했다고 평가할수 있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김영삼 대통령의 문민정부 즉 문민이라는 말이 무엇이나? 글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때부터 한국현대사를 부정했다. 또 선동정치로 보수세력을 분열시키기 시작했다.

그다음 김대중 전 대통령때부터 본격적인 좌파대통령이 권력을 잡았고, 권력을 잡고나서부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민주화, 개혁이라는 선동술에 국민들이 말려든것이다.

6.15선언은 폐기해야 한다. 헌법 제3조 ‘대한민국 영토는 38선이남과 도서’로 정한다. 라는 조항이 있다. 이것은 즉 북한을 대한민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또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은 6.26 당시 국방의무를 필하지 않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젊은 시절부터 좌파 성향을 가졌던 분이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그들은 역사를 조작해 국가를 위태롭게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공짜로 세워진 나라가 아니다.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과 피흘린 댓가 위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의 미래가 결정되어 있지않는 가운데, 국민들은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만약 분단 고착화와 자유통일로 일류국가를 지향할 수 없다. 더 이상 김정일 세력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성실한 국민이 위대한 지도자를 만든다.

민주주의와 한미동맹 아주 중요하다. 아시아의 기적은 공산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정일은 고의로 동족 300만명의 주민을 굶겨 죽였다.

동족 대학살이다. 김정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친구로 생각한다면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없다. 교통사고를 죽는 것은 고통이 단축 되지만 굶어서 죽는다는 것은 그만큼 고통스러운 것이다.

굶기 시작하면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약 6개월이 걸린다. 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이겠는가?

또 노무현 대통령은 개혁세력으로 국가전반을 장악했다. 대구에서 부산 고속철이 자주 다니지 않는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지율이라는 스님이 천성산 터널을 도롱뇽때문에 똟지 못하게 단식해서이다.

무려 3차레나 공사를 중단했다. 공사중단으로 인해 국민불편도 불편이지만 경제적 손실도 엄청나다.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갈 나라이고, 특히 젊은이들이 살아갈 세상이다.

더는 좌파 선동이 먹히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사물 분별격, 교양있는 국민, 안속는 국민의식 향상과 함께 엉터리 대통령, 국회의원을 뽑지 말아야 한다.

^^^▲ 임이 말라 잠시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한글은 한문70% 한글30%로 된 글이다.

한문을 알아야 사고력이 생긴다. 지금 30, 40대 대부분은 한문 공부를 하지 않았다. 단순한 이미지에만 열광하는데,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실력을 향상시키고,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을 따라 잡을려면 한문을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라는 특강내용 이었다.

끝으로 노무현 정부는 3년만에 국가부채가 배로 늘어났다. 민주주의에서 돈을 아주 소중하게 써야 한다.

민주주의 거저 얻는 것이 아니며, 북한 송전탑에 무려 25조원이 든다. 1억정도의 주택 약 25만채를 지을 수 있다. 한도시를 만드는 것과 같다.

젊은이들의 환심을 사기위해 국가를 망가 뜨린다면 결국 그 망가진 국가에 살고있는 국민이 고통의 몫을 감당할 수밖에 없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훌륭한 국민이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한다. 라는 말로 대통령 후보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 특강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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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라 지 2006-12-23 14:02:44
연륜(경험)에 묻어나오는 사실은 올바른 인식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도 변명할수 없는 좋은 말씀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용기에 감사드림니다,

우국열사 2006-12-23 18:20:11
대한민국의 길라잡이 조갑제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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