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12월 4일 마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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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12월 4일 마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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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어시장 상인회 2층 회의실에서 열려
창원시는 12월 4일 마산 어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을 한다
창원시는 12월 4일 마산 어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을 한다

창원시가 12월 4일 마산어시장상인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한다.

상담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평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마을세무사에게 현장에서 친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취득세 등 세금 고민이 생겼을 때, 마을세무사로 등록된 세무사가 무료 상담해주는 제도로써 현재 창원시 14명 마을세무사들은 재능기부로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창원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 필요한 사람은 언제든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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