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해병전우회 송년회밤 독거노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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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해병전우회 송년회밤 독거노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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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작은고통 까지 함께하는 선봉장 해병대

^^^▲ 용맹스러운 해병 따뜻한 해병대
ⓒ 뉴스타운 임원택^^^
7일 따뜻한 송년회 밤 서울 서초구소재 호텔 교육문화회관에서 해병대 서초전우회 소속 전우들과 이지역 관계자및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 지역 독거노인 100여분을 초청하여 따뜻한 "송년의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초구 국회의원 김덕룡,구청장 박성중 및 각계단체장 들의 축하와 함께 이날 이지역 국회의원인 이혜훈의원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참석 하지 못한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서초 해병전우회와 참석자들에게 작은 축하 전문으로 대신했다.

이날 행사에서 일년동안 노력한 우수한 전우들에 대해 표창과 시상을 가진 뒤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거노인들에게 늘 많은 것을 해드리지 못한것에 죄송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2006년이 마감하는 시점에 자신들의 작은정성으로 짧은시간에 작은것을 대접할 수 있어 행복한다고 전했다.

^^^▲ 해병대 서초 전우회 탁광석회장
ⓒ 뉴스타운 임원택^^^
한편 이지역 해병전우회는 상반기와 하반기을 나누어서 행사를 치룬다고 전해지며 전반기에는 불우한 학생들을 위해 전우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장학금전달식을 가졌으며, 서초지역 방범 및 자원봉사대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작은 편의 사업까지 함께 해왔고 이번 "송년의 밤 및 자선의밤"은 후반기 행사 중 하나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모(여 69)씨는 우리지역 해병대 아저씨들을 보면 세상 살맛난다며 "이런분들 기자양반 왜 대통령은 상하나 주지 않으냐"며 불만과 감사함을 표했다.

해병대 전우회를 보면 요즘 밤길도 무섭고 세상 사람이 모두가 무섭게 보이 험한 세상속에 자신들같은 불우한 형편의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은 앞으로 더욱더 희망적이라며 이지역을 위해 힘써주는 전우회 관계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따뜻한 대한민국 해병대 서초 전우회와 함께
ⓒ 뉴스타운 임원택^^^
한편 해병대 서초 전우회는 올해보다 더욱더 노력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개발과 복지 및 치안등에 더욱더 역점을 두고 행동 할것이라고 탁회장은 전했다.

현 대한민국 좌와 우의 이념 싸움과 경제난국속에 정작 정부가 해야할 일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국민의 행동으로 봐야할 심정 참으로 안타깝다.

정부당국과 정치인 및 경제계에서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작은 관심과 올바른 정책으로 이끌어 나가며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것이다. 민심은 언제나 그자리는 아니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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