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정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8 월드푸드 콘테스트’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조리기능장협회와 한국식음료협회가 주관했으며, 농림축산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한국관광공사, 산림청이 후원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대회에서 고려직업전문학교는 마카롱쿠키, 캐릭터쿠키, 우리농산물과자, 우리농산물빵 부문에 총 13명의 학생을 출전시켜 박준형 외 2명(대상)·김가영 외 9명(금상) 등 모든 학생들이 전원 입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디저트특성화학교로 학생들이 초콜릿공예, 슈가아트, 푸드스타일 교육 등 평소에도 다양한 실용 제과제빵기술을 익혀왔다”며 “모든 수업이 80%가 넘는 실무중심교육으로 진행되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정은 취업책임제도를 운영하며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까지 대회준비, 포트폴리오 작성, 이력서 작성 등 취업에 필요한 준비를 담당교수가 1:1로 함께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18 월드푸드 콘테스트’는 호텔제과제빵전공 이동철 교수가 참가 학생들을 직접 지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한편,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전공은 교육부 학점은행제도를 운영하여 졸업 후 2년제 전문학사, 4년제 일반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호텔제과제빵전공 신입생 모집은 현재 공식홈페이지와 온라인 접수, 전화 접수,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