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지난 13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봉화군과 안동MBC가 주최하는 라디엔티어링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와 오라엔티어링의 합성어로 라디오를 들으며 지도와 나침반 등으로 험한 지형을 빠르게 이동하는 야외 스포츠로 이날 열린 라디엔티어링은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걷다’를 주제로 안동MBC라디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 센터에서 시작해 자원식물원과 고산습원, 호랑이 숲, 전망대, 사계원, 카페데리아, 잔디언덕, 어린이정원을 거쳐 방문자센터로 돌아오는 약 5KM의 코스를 걸으며 가을 단풍이 물은 아시아 최대 수목원을 즐겼으며 특히 생방송을 들으며 퀴즈를 푸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즐겼다.
봉화군수는 “걷기와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비롯한 관광자원을 효과 있게 홍보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서 뜻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걷기와 연계된 관광코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