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서장, 중요시설 현장 점검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해경서장, 중요시설 현장 점검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러 및 불순세력 침투 사전 차단 긴급상황 발생 즉시 대응 방호태세 확인

▲ ⓒ뉴스타운

인천해양경찰서장(총경 김평한)은 관내 임해중요시설인 영흥발전본부를 찾아 방호태세를 점검하는 등 현장 방문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은 해상을 통한 테러 및 불순세력 침투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긴급상황 발생 즉시 대응 방호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서장은 영흥발전본부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긴급 상황을 대비한 원활한 상호 협조체제 마련 등의 업무를 논의했다.

김 서장은 “관내 임해중요시설에 대한 빈틈 없는 해상경비와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테러 위협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서장은 십리포 해수욕장을 방문해 인천해경 해상구조대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인명구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