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포크’로 콕콕, 트로트계의 엘비스프레슬리 인기가수 ‘천상’이 강남역서 데뷔 점검(체크) 단독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는 걸그룹 여동생들을 향한 사랑을 가득담은 영상 편지를 띄워 ‘동생바보’로 등극했다.
천상: “안녕하세요. 사랑의 포크로 열심히 활동 중인 트로트계의 엘비스 천상의 목소리 천상입니다”
천상: “제가 이렇게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요. 4월 27일 어떤날인지 아시나요?”
천상: “대통령 선거요?”
천상: “아니죠. 이날은 강남역에서 뉴타TV와 함께하는 날인데, 저희 소속사 LPA엔터테인먼트 식구 중에서 아이원이라는 그룹이 있습니다”

천상: “여성 3인조 걸그룹인데요. 아주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선보이는 날인데 이날은 특별히 트로트 아이돌 그룹인 전국구가 응원 차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천상: “이날 잊지 마시고, 4월 27일 목요일 오후 5시 기억하시고요. 그날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천상: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콕콕(사랑의 포크 포즈를 취하며)”
전국구를 비롯해 천상, 임지안 등 오빠·언니 유명가수들의 응원에 힘입어 ‘섹시 걸크러쉬 퍼포먼스 쎈언니’를 제대로 보여주며, 세상에 ‘아이원’ 세 글자를 알리며 강남역에서 단독 데뷔 체크(점검) 비쥬얼 쇼케이스를 열며 K-POP 역사의 한 날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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