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동남경찰서가 2016년도 교통업무 치안성과 종합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교통경찰활동 종합평가는 3년 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4대 관리지표 감소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시설개선, 체납과태료 징수활동 등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천안동남서는 3년 평균 사망자 25명 대비 2016년도 교통사고사망자가 22명으로–3명(-12%)감소하고, 보행자 사망사고는 -7명(-50%), 노인 보행자 사망자는–4명(-67%), 음주운전 사망사고는–5건(-71%) 감소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올렸다.
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횡단보도 243개소, 보행 투광기 27개소 신설 및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간이 중앙분리대 29개소를 설치하는 등 교통시설 확충 및 개선으로 교통안전시설 개선부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보행자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한 교통 홍보 퍼포먼스, 쓴 소리 카드 배포 등 특수시책을 펼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를 기준으로 총 7개 항목에 걸친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높은 평가를 받아 도내 교통경찰활동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원정 서장은 “덥고 추운 환경 속에서 주민이 공감하는 교통 환경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묵묵히 일 해준 천안동남경찰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는 동남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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