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와 함께하는 3만여명의 성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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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와 함께하는 3만여명의 성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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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중,고등학교 총 동창회 신년교례회및 발대식

^^^▲ 성의 중고등학교 전경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7일 탑 웨딩 다이아몬드 홀에서 김천시 성의 중, 고교총동창회(회장 김종섭 고5회)가 매년 개최해오는 신년 교레회를 겸한 기별체육발대식을 전국각지에서 참석한 졸업생 4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 학교는 1901년8월에 평안남도 은산이 고향인 김성학(알렉시오 )신부가 김천 본당에서 설립해 105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켜오는 가운데 3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매년 개최해오는 신년 교례회를 통해 선후배 동문간의 유대를 강화 해 오고 있다.

^^^▲ 학교 입구에 건립된 김대건 신부의 동상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이상구(득영자원대표 고22회) 동창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가운데 김종섭 총동창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원근각지에서 참석해준 선,후배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명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모교의 발전과 고속전철 역사, 전국체전, 혁신도시 유치,등으로 국토 중심인 신 성장 거점 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눈앞에 두고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 발전을 위해 성의인이 앞장서자고 당부하였다.

^^^▲ 김종섭 동창회장의 신년사
ⓒ 뉴스타운 최도철^^^
이에 성의 고등학교(교장 고수철)는 최근에 본교의 숙원사업이었던 학교 정문 지하차도가 지난해 개통함에 따라 모든 차량들의 통행에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동창회 및 졸업생들로부터 많은 협조와 전 교직원들의 일심동체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최도철^^^
또 지난해 전 제연희 김천세무서장은 고향 김천이 전국체전, 고속철 역사유치에 이어 지난달 13일 혁신도시 유치로 급변화는 우리 고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 시대에 학교와 성의인의 발전이 거듭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뉴스타운 최도철^^^
^^^▲ (좌)김종찬 시의원,황병학의원,백영학의원.주관기수 부인회원
ⓒ 뉴스타운 최도철^^^
^^^▲ 김영채(고14회 삼정회계법인 영남본부대표),전 제연희서장,이창수(고18회 서울)
ⓒ 뉴스타운 최도철^^^
^^^▲ 고33회 주관기수와 부인회들의 선,후배 입장을 환영
ⓒ 뉴스타운 최도철^^^
총동창회 신년교례회및 발대식에서 대회장 박창식(고33회)은 선후배 동문 여러분을 모시고 오는 4월에 개최되는 2006 총동창회 모교 개최를 앞두고 최선을 다해 유대강화와 주관기수 회원과 부인회는 성의인의 발전과 학교발전을 기원한다고 피력했다.

^^^▲ (좌)전 김기수교장,현 고수철교장,김종섭회장,박성득 전 감사원
ⓒ 뉴스타운 최도철^^^
^^^▲ 하춘수( 대구은행 부행장)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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