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협회 서울지회,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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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임산부 진단 받은 임산부로 분만 예정일 6월부터 10월까지인 임산부

▲ ⓒ뉴스타운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함께 2016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 하반기 지원대상자를 7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하반기 지원대상은 고위험임산부로 전문의 진단을 받은 임산부로 분만 예정일이 2016년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2016년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이하(건강보험료기준) 면 출산여부, 나이, 지역, 질병종류와 상관없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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