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최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문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입주작가로 김수진, 조미향, 송미진, 최경진, 노기훈, 김교진, 허지안, 정혜민씨를 선정했다.
입주작가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인터뷰심사는 신청작가들의 작품발표(PPT)를 통한 심사위원들과의 질의, 문답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평면, 설치, 입체, 영상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와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활동을 하게된다. 또 11월과 12월에 릴레이 개인전(오픈스튜디오) 및 기획전, 그리고 타스튜디오간의 교류전시 및 워크샵 등 프로젝트 활동에도 참여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작가들이 이곳에 입주하여 ‘래지던시’의 뜻처럼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영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경험하고 예술의 장을 펼치면서 시민들과 ‘일상이 예술’임을 소통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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