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2016 어드벤처 관광지’ TOP 1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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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2016 어드벤처 관광지’ TOP 1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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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정글 트래킹, 캐노피 체험 등 페루 전역에서 다양한 어드벤처 체험 가능해

▲ 정글 트래킹. ⓒ뉴스타운

페루관광청은 영국의 유명 여행 가이드북 러프 가이드(Rough Guides)가 뽑은 ‘2016 어드벤처 관광지’ Top 10에 페루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러프 가이드는 페루의 대표적 관광지인 마추픽추를 비롯해 미스터리 나스카 라인, 활기 넘치는 수도 리마를 ‘인기 있는 관광지’로 소개했다.

더불어, 얼마 전 세계 최고 관광 프로젝트로 선정된 투쿠메 박물관을 꼭 방문해 볼 것을 추천했다. 2014년 문을 연 투쿠메 박물관은 마지막 잉카 황제의 부장품, 제물 등 투쿠메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유물이 최초로 공개된 곳으로, 페루 북부 람바예케(Lambayeque)에 위치해 있다.

페루에는 마추픽추를 비롯한 대표 관광지 외에도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가 다양하다. 특히, 국내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페루 아마존 지역은 정글 트래킹, 캐노피 워크웨이(walkway) 체험, 원시부족 마을 방문을 비롯해 아마존 강 돌고래로 알려진 분홍돌고래는 물론 물까치라켓새, 흰날개구안 등 페루 토착 조류를 포함한 아마존 야생동물을 만나 볼 수 있어 다양한 어드벤처 체험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페루가 어드벤처 관광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기쁘다”며, “올해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페루의 다양한 어드벤처 관광지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순위는 러프 가이드 독자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페루 외에도 네팔, 인도, 베트남, 미국 등이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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