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후보에 오른 배우 라미란의 19금 폭탄 발언이 새삼 화제다.
라미란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음담패설에 대해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 밝혔다.
당시 라미란이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했음을 밝히자 MC들은 "엄정화 씨가 69년생이죠?"라고 물었다.
이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이청아는 '연필'에 대해 "포즈가 라미란 선배님의 자태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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