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노출 연기가 화제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다.
또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주인공 대너러스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왕좌의 게임' 당시 에밀리아 클라크는 화려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는 각각 '터미네이터5'에서 T-1000, 사라 코너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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