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신문 장식 블락비, "다음은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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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신문 장식 블락비, "다음은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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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신문 장식 블락비 폴란드 공연 접수 예감

▲ 핀란드 신문 장식 블락비 다음은 폴란드 접수 예감 (사진: 세븐시즌스 제공)

그룹 블락비의 핀란드 신문 장식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블락비는 지난 1일 핀란드 헬싱키 Circus에서 열린 두 번째 유럽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00여명의 관객이 공연장에 운집해 슬로건을 들고 히트곡을 따라 부르는 등 아직도 건재한 K-POP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어 한 매체는 블락비 공연에 대해 "한국에서 온 보이그룹 블락비가 헬싱키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팝과 힙합을 접목한 음악을 하고 있다"며 "공연을 한참 앞둔 이른 오전에도 200m 이상의 줄을 설 만큼 많은 관객들이 찾고 있어 놀랍다"고 보도했다.

사전 인터뷰나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블락비 공연 소식이 보도된 것이 알려지며 놀라움은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블락비 멤버 지코는 자신의 SNS에 "핀란드 완전 대박짱"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3월 6일 폴란드 바르샤바와 3월 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남은 유럽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폴란드 접수 예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폴란드 접수 예감, 핀란드에서도 인기 많다니 놀랍다",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폴란드 접수 예감, 국내에서의 인기가 북유럽까지",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폴란드 접수 예감, 다음 나라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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