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양재천 정화 활동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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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양재천 정화 활동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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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양재천 일대에서 하천 수질 개선 위해 EM 흙공 제작 및 투척

▲ ⓒ뉴스타운

하츠(하츠/벽산/벽산페인트 대표 김성식, www.haatz.co.kr)는 11월 13일 양재천 정화를 위해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를 전개했다.

하츠 임직원 25명은 13일 서울시 강남구 양재천 영동5교 일대에서 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을 제작해 투척했다. 이는 하츠가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사에 참석한 하츠 구성원은 EM 효소 발효액을 황토와 반죽하는 등 제작 과정에 참여해 EM 흙공 300개를 직접 만들고 양재천 곳곳에 던졌다. EM 흙공은 수질 정화에 유용한 미생물을 배양해 하천의 자정 능력을 강화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하츠는 이번 양재천 정화 활동에서 EM 흙공 던지기와 더불어 생태 환경 교육도 실시했다. 환경보호단체인 (사)환경실천연합회의 환경교육 담당자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천 보호 방법 및 양재천 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하츠는 “양재천에 던진 EM 흙공 하나하나가 하천을 깨끗하고 맑게 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츠는 공기 질 관리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하천 생태 등 우리 주변의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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