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서인서)가 15일(화) 진통 끝에 전반기를 이끌어갈 제 7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그리고 각 상임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구의회는 제 7대 전반기를 이끌어 갈 2년 임기의 의장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3선의원인 서인서 의원을 선출했으며, 부의장으로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2선의원인 조희종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은승희 의원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숙 의원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에 박승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뿐만 아니라 상임위원 선출도 마무리했다.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김명찬, 김진영 이영실, 이현배, 장신자, 조희선 의원이, ▲행정쟈경위원회 위원으로 김명찬, 김윤수, 왕보현, 은승희, 장신자, 조희선, 조희종 의원이,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은 강대호, 김진영, 이영실, 이현배, 조성현, 최경보, 홍성욱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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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7대 동대문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서인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의원을 믿고 만장일치로 지지해 주신 여러 동료 의원들과, 이 자리에 있기까지 적극 성원해 주신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 의장은 또 “당선의 영광 보다는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면서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 의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중랑 발전을 이끌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중랑구의회는 파행으로 회기를 못 연 기간을 감안해 회기 변경을 의결해 오는 21일까지 임시회의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번에 선출된 의장,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은 오는 2016년 6월 30일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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