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요청, "문제 바로잡기 위해서는 해야할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요청, "문제 바로잡기 위해서는 해야할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요청

▲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요청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배우 김수현과 전지현 측이 중국 생수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오후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중국 기업 측에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측은 "위약금과 CF 촬영 비용 등 수십억 원의 손해가 예상되지만 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해야할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중국 회사로부터 계약 해지 요청에 대한 답변은 받지 못했다. 소송을 제기한다고 해도 감수할 생각"이라며 "생수 원산지를 확인하지 못한 점은 분명 잘못이고 논란을 빚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지현 측 역시 "계약 해지 요청을 했지만 바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광고주와의 미팅도 요청해놨다. 저희 측의 실수라 여러 방안을 두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수현과 전지현은 중국 헝다그룹 광천수 헝다빙촨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나 해당 생수의 취수원이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으로 표기되어 있어 논란을 빚었다.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요청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올바른 결정인 듯", "김수현 전지현 생수 광고 계약 해지, 몇십억 손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